[KBS1] 인간극장.E6454.260831.1080p.WANNA 다시보기 토렌트
파일 정보
파일명 용량 재생시간 해상도
[KBS1] 인간극장.E6454.260831.1080p.WANNA.mp4 1.1 G 00:32:38 1920x1080
  • 번호 98077354
  • 분류 방송 > 시사/교양
  • 판매자 버찌열매 쪽지보내기
  • 총용량 1.1 G
  • 가격 2000 P 제휴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있는지 확인해주세요!

ActiveX(액티브엑스)를 사용하지 않아, 빠르고 안전합니다.

파일캐스트 다운로더 설치하기 모든 브라우저 호환 용량 17MB 내 PC는 이미 파일캐스트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설치 후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다면 재설치를 권장합니다.

※ ActiveX와 애드웨어가 없는 파일캐스트는 빠르고 가볍습니다.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파일캐스트를 설치해주세요.


다운로드 전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다운로드를 하려면 다운로드 전용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합니다.

파일캐스트 내려받기 프로그램 다운로드
다운로드 쿠폰 사용

'인간극장'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미지
    5961회 2024.10.09 방영
    바로보기

    지리산 아랫마을, 남원시 아영면. 아무런 연고도 없는 시골 마을에 덜컥 살림을 차린 부부가 있다. 바로, 성창현(32) 씨와 권세현(33) 씨 부부. ‘남의 눈치 그만 보고 나답게 살아보자’ 며 6년 전, 시골 마을에 둥지를 텄다. 낡은 시골집에서 세탁기, 냉장고도 없이 신혼을 시작한 두 사람. 그런데, 놀며 사랑하며, 되도록 늦게 철들고 싶었던 그들에게 올해 초, 아주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딸 아영이가 태어난 것! 매일 춤추고, 노래하며 베짱이 같은 삶을 살던 부부의 일상에 행복한 비상등이 켜졌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한 지역 축제를 기획했던 세현 씨와 시골을 떠돌며 방황 중이었던 창현 씨. 비슷한 듯 다른 삶을 살았던 두 사람은 한 지역 축제에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많은 사람들이 부부를 ‘딩크족’ 이라고 생각했지만 세현 씨와 창현 씨는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부모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결혼 5년 차까지도 아이가 생기지 않았고, ‘우리끼리 살자’ 체념하던 즈음, 아영이가 선물처럼 찾아왔다. 그렇게 갑자기 엄마 아빠가 된 부부의 일상은 모든 것이 바뀌었다. 이른 아침, 아기 울음 소리에 잠이 깨고 에어컨이 없는 집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이유식을 만든다. 낡은 촌집엔 처음으로 냉장고와 제습기도 생겼다. ‘적게 벌어, 적게 쓰며’ 살던 부부. 하지만 아영이에게만은 좋은 것을 먹이고 예쁜 옷을 입히고 싶다. 가끔 나가던 막노동 아르바이트 횟수도 조금씩 늘려가고, 공연 일정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니기도 한다. 또 처음 겪는 ‘육아’ 때문에 예민해진 부부는 자주 갈등이 생기기도 하는데... 난생 처음 해보는 ‘부모’라는 역할. 여전히 서툴지만, 세 식구는 놀며, 춤추며, 사랑하며 그들만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언젠가는 다른 고민, 다른 행복을 찾을 날이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느 날 부모가 되어’ 마주한 지금의 모든 순간은 잊을 수 없는 인생의 한 페이지로 남을 것이다.

  • 미리보기 이미지
    5960회 2024.10.08 방영
    바로보기

    [어느 날 부모가 되어보니 2부] 아무 연고도 없는 시골 마을에서 신혼을 시작한 창현, 세현 씨는 8개월 차 초보 부모다. 집 근처 부모님 주말농장에 들린 세 식구가 옛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한편, 육아 전쟁이 계속되던 어느 날, 부부의 분위기가 냉랭해졌다.

  • 미리보기 이미지
    5959회 2024.10.07 방영
    바로보기

    [어느 날 부모가 되어보니 1부] 창현, 세현 씨 부부는 6년 전, 연고도 없는 남원 시골 마을에 살림을 차렸다. 올해 초, 딸 아영이가 태어나면서 철없던 청춘은 갑자기 부모가 됐다. 에어컨도 없는 낡은 집에서 아영이를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어느 날, 창현 씨가 가요제에 참가하기 위해 노래 연습을 한다. 갑자기, 누군가 대문을 열고 들이닥친다.

  • 미리보기 이미지
    5958회 2024.10.04 방영
    바로보기

    [인생은 아름다워라 5부] 부부에게 고맙고 애틋한 존재인 큰손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큰아들은 고향집 안팎을 살핀다. 자식들이 돌아간 집에서 부부 둘만의 일상이 다시 흘러간다. 며칠 후, 철순 할아버지는 석성향교 추향제에 참석해 술잔을 올리고, 부부는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근처 밭을 돌며 느릿하게 동네를 둘러본다.

  • 미리보기 이미지
    5957회 2024.10.03 방영
    바로보기

    75년을 해로 중인 아흔여섯 철순 할아버지와 아흔넷 옥윤 할머니. 부부는 힘을 합쳐 팥밭 주변을 보강하고, 느릿하게 일상을 꾸려간다. 한편, 수시로 고향 집에 내려오는 부지런한 셋째 딸 미자 씨는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며 쏠쏠한 가을 벌이를 다녀온다. 친척들이 모여 집안 벌초를 가는 날. 막내아들에게 간을 이식해 준 고마운 큰 손자가 오는데. 큰며느리는 왈칵, 눈물을 쏟고 만다.

  • 미리보기 이미지
    5956회 2024.10.02 방영
    바로보기

    충청남도 부여군, 정겨운 감나무골엔 75년째 해로 중인 부부가 있다. 박철순(96) 할아버지와 김옥윤(94) 할머니. 스물한 살, 열아홉에 맺은 부부의 연. 총각 시절 철순 할아버지가 직접 지은 집에서 딸 넷과 아들 넷, 8남매와 복작대며 살았고, 이제는, 부부만이 풍경처럼 고향집을 지키고 있다.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부부의 집. 마당에는 가을볕에 말려둔 참깨가 널려있고 매일 둘러보는 채마밭엔 자식들 주려고 심은 채소들이 주렁주렁 열려있다. 백 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짱짱한 철순 할아버지는 아들이 사준 세 발 오토바이를 타고 예초기 둘러메고 손수 부모님 산소 벌초를 하고, 이웃집에 소금 배달까지 간다. 잠시도 가만있지 않는 남편이 행여 넘어지지 않을까, 할아버지 뒤를 따라다니는 아흔넷 옥윤 할머니는 젊어서 온 동네 길쌈을 다 해 어깨 연골이 다 닳아버렸지만 여전히 단정한 살림을 유지하시고, 대문 가 도라지꽃, 나팔꽃에도 날마다 정성을 들이신다. 그러던 어느 날, 팥밭에 들른 할머니. 그만 화가 나고 마는데, 무슨 일일까? 조용한 고향집의 정적을 깨우는 건, 교대로 걸려 오는 8남매의 안부 전화. ‘뜨거운 데 밭에 가지 마셔라, 일하지 말고 쉬셔라’ 그러나 부부에겐 당치도 않다. 조금 전까지 밭에서 일하다가도 왔어도 자식들에게 시치미를 뚝 떼신다. 오매불망 동구 밖만 바라보는 날은 여지없이 자식들이 오는 날. 셋째 미자(69) 씨는 살아계실 때 잘하자는 마음으로 이틀이 멀다 하고 달려오고, 여섯째 상준(63) 씨도 백발의 부모님을 살뜰히 모신다. 특히 막내아들은 부부에게 특별한 존재로, ‘두 번 사는 아들’이라는데, 어떤 사연일까? 딸과 함께 연꽃 나들이를 나간 날, 할머니 손을 꼭 잡은 할아버지. 그 시절엔 힘들어도 자식들 보며 살아왔다. 누군가 인생은 걸을 땐 가시밭길이더니, 돌아보면 꽃길이라 했던가 어느덧 4대를 이루고 부부의 생은 아름드리나무가 되었다. 그리하여 “인생은 아름다워라”

  • 미리보기 이미지
    5955회 2410.01.01 방영
    바로보기

    충청남도 부여군, 정겨운 감나무골엔 75년째 해로 중인 부부가 있다. 박철순(96) 할아버지와 김옥윤(94) 할머니. 스물한 살, 열아홉에 맺은 부부의 연. 총각 시절 철순 할아버지가 직접 지은 집에서 딸 넷과 아들 넷, 8남매와 복작대며 살았고, 이제는, 부부만이 풍경처럼 고향집을 지키고 있다.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부부의 집. 마당에는 가을볕에 말려둔 참깨가 널려있고 매일 둘러보는 채마밭엔 자식들 주려고 심은 채소들이 주렁주렁 열려있다. 백 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짱짱한 철순 할아버지는 아들이 사준 세 발 오토바이를 타고 예초기 둘러메고 손수 부모님 산소 벌초를 하고, 이웃집에 소금 배달까지 간다. 잠시도 가만있지 않는 남편이 행여 넘어지지 않을까, 할아버지 뒤를 따라다니는 아흔넷 옥윤 할머니는 젊어서 온 동네 길쌈을 다 해 어깨 연골이 다 닳아버렸지만 여전히 단정한 살림을 유지하시고, 대문 가 도라지꽃, 나팔꽃에도 날마다 정성을 들이신다. 그러던 어느 날, 팥밭에 들른 할머니. 그만 화가 나고 마는데, 무슨 일일까? 조용한 고향집의 정적을 깨우는 건, 교대로 걸려 오는 8남매의 안부 전화. ‘뜨거운 데 밭에 가지 마셔라, 일하지 말고 쉬셔라’ 그러나 부부에겐 당치도 않다. 조금 전까지 밭에서 일하다가도 왔어도 자식들에게 시치미를 뚝 떼신다. 오매불망 동구 밖만 바라보는 날은 여지없이 자식들이 오는 날. 셋째 미자(69) 씨는 살아계실 때 잘하자는 마음으로 이틀이 멀다 하고 달려오고, 여섯째 상준(63) 씨도 백발의 부모님을 살뜰히 모신다. 특히 막내아들은 부부에게 특별한 존재로, ‘두 번 사는 아들’이라는데, 어떤 사연일까? 딸과 함께 연꽃 나들이를 나간 날, 할머니 손을 꼭 잡은 할아버지. 그 시절엔 힘들어도 자식들 보며 살아왔다. 누군가 인생은 걸을 땐 가시밭길이더니, 돌아보면 꽃길이라 했던가 어느덧 4대를 이루고 부부의 생은 아름드리나무가 되었다. 그리하여 “인생은 아름다워라”

  • 미리보기 이미지
    5696회 2025.04.15 방영
    바로보기

    [넌 나의 햇살 2부] 열세 살에 뇌수술로 시력을 잃은 승준 씨는 진심을 알아봐 준 아내, 혜균 씨를 만나 작년 8월엔, 아들 햇살이까지 얻었다. 햇살이 예방 접종을 위해 언니 부부와 만난 혜균 씨는 식당에 들려 결혼을 두고 부딪혔던, 그때 이야기도 나눠본다. 주말 저녁, 승준 씨 가족은 먼 길을 달려 울산 처가에 방문한다.

  • 미리보기 이미지
    4654회 2026.08.31 방영
    바로보기

    [복사골 모녀 삼대 1부] 한여름 복숭아 수확 철, 복숭아밭에 세 모녀가 모였다. 농사일만으로도 바쁜데 농사 외에도 하는 일이 많은 은희 씨, 못마땅한 순조 엄마와 결국 한바탕 신경전을 벌이고, 설상가상, 직원까지 다치는 사고가 터진다! 갈수록 높아지는 모녀의 언성. 과연 세 모녀는 복숭아를 무사히 수확할 수 있을까?

  • 미리보기 이미지
    4643회 2024.12.09 방영
    바로보기

    [행복을 색칠해 드립니다 1부] 남편 성래 씨는 이른 아침 일어나 밥을 짓는다. 성래 씨 앞에선 애교쟁이 막내딸 같은 선옥 씨다. 일하러 갈 때 원피스 차림이 제격이라는 선옥 씨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공사 현장으로 나선다. 견적을 듣고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선옥 씨는 원주 고객들의 신뢰를 받는 페인트 공이다. 성래 씨의 CT 검사 결과를 듣는 날. 대기 의자에 앉은 선옥 씨가 갑자기 눈물을 흘린다.

  • 미리보기 이미지
    4639회 2026.08.10 방영
    바로보기

    [영자 씨 나를 잊지 말아요 1부] 제주에서 국밥집을 운영 중인 순업 씨와 영자 씨 부부이다. 원래는 영자 씨가 하던 일이었지만, 4년 전 치매 진단을 받은 후 순업 씨가 맡아서 하고 있다. 어느 날 세 살 아이가 되어버린 아내. 하지만 든든한 형님들이 계셔서 순업 씨에게는 큰 힘이 된다. 늦은 밤, 손님이 왔는데 웃으며 반가워하는 영자 씨, 대체 누구일까?

  • 미리보기 이미지
    4607회 2019.07.05 방영
    바로보기

    [어머니의 그림 5부] 꽃단장을 한 모자가 도착한 곳은 전시회 오프닝 행사장. 모자는 관람객들과 인사를 나누느라 바쁘다. 서로가 서로를 애틋하게 사랑하고, 예술가의 삶을 함께 걷고, 또 걸어갈. 앞...

  • 미리보기 이미지
    4606회 2019.07.04 방영
    바로보기

    [어머니의 그림 4부] 낮부터 분주한 모자가 향하는 곳은 산속의 머위밭. 머위도 캐고, 그림도 그리고, 현영 씨와 어머니는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한 편, 어머니는 뛰어난 손재주를 살려 현영 씨의 바지로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하는데...내용

  • 미리보기 이미지
    4515회 2019.02.27 방영
    바로보기

    [여덟이라 더 좋아 3부] 여덟 명의 아이를 낳은 영진 씨, 명신 씨 부부. 세 살 막둥이 하온이도 드디어 어린이집에 첫발을 내딪고 하진, 하민이는 힘찬 씨의 태권도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며칠 후...

  • 미리보기 이미지
    4072회 2017.06.09 방영
    바로보기

    [곶자왈, 아버지의 숲을 걷다 5부] 제주도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숲 곶자왈, 저지리 곶자왈에는 사라져 가는 곶자왈을 지키고자 발 벗고 나선 형철 씨 가족들이 있다. 형철 씨를 도와 열심히 숲을 가꾸는 사위 수방 씨, 두 사람은 숲에 찾아온 단체 손님들을 상대하느라 몸이 두 개라도 모자라다.

  • 미리보기 이미지
    4071회 2017.06.08 방영
    바로보기

    [곶자왈, 아버지의 숲을 걷다 4부] 용암지대 위에 형성된, 사계절 푸른 숲 제주도 곶자왈. 이곳에 숲을 일구며 기적적으로 건강을 되찾은 형철 씨가 있다. 숲 돌보랴, 가족들 챙기랴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은자 씨는 언제나 형철 씨의 든든한 조력자.

  • 미리보기 이미지
    4070회 2017.06.07 방영
    바로보기

    [곶자왈, 아버지의 숲을 걷다 3부] 사계절 푸른 숲 제주도 곶자왈, 버려진 땅이었던 곶자왈을 맨손으로 일궈낸 형철 씨는 뇌경색이 찾아온 지 2년 만에 기적적으로 건강을 되찾았다.

  • 미리보기 이미지
    4055회 2017.05.16 방영
    바로보기

    [헤이, 유진 2부] 15년이라는 세월을 돌아 다시 만난 유진 박과 김상철. 헤어져있던 시간만큼 상철 씨는 더 애틋하게 유진 씨를 챙긴다. 그런 두 남자를 위해 우렁각시처럼 매일 아침상을 차려주는 상철 씨의 아내 선화 씨. 유진 씨의 건강이 염려되어 한식 위주의 식단을 준비하지만, 투정 부리는 유진 씨로 인해 식탁 분위기가 냉랭해지는데...

  • 미리보기 이미지
    4041회 2017.04.26 방영
    바로보기

    노인과 소 3부 여객선에서 들려오는 반가운 목소리 '아버지-'. 교통이 불편한 섬에 몇이나 와줄까, 보란 듯이 우르르- 자식들부터 제수, 처가 식구들까지! 집으로 돌아가는 봉고차가 '가족차'가 되었다. 자식들의 트렁크에서 줄줄이 나오는 음식 행렬에 점수 할아버지는 흡족하다. 대가족이 함께하는 식사준비, 노부부에겐 넓었던 별채가 좁디좁게 느껴진다. 가족들이 돌아간 얼마 후, 다시 돌아온 노부부의 일상은 조용할 줄 알았는데?

  • 미리보기 이미지
    3934회 2016.11.24 방영
    바로보기

    지리산 똑순이 다와 씨 4부 남편 석곤 씨와의 대화를 통해 그 동안 마음 속에 쌓인 섭섭함을 풀고, 혼자만의 외출을 통해 자유를 느끼는 다와 씨. 며칠 후, 부부는 다문화 가족 노래자랑에 출전하는데...

[KBS1] 인간극장.E6454.260831.1080p.WANNA

판매자의 다른자료 보기

    자료 더 보기

    댓글/평가

    톡톡 튀는 댓글평을 남겨주시면 판매자가 무료 다운로드 쿠폰을 선물로 드립니다..

    콘텐츠 평가하기
    5/5 정말좋아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