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E02.251214.1080p.WANNA[지승현]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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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E02.251214.1080p.WANNA[지승현].mp4 1.7 G 00:48:39 1920x1080
  • 번호 61614154
  • 분류 방송 > 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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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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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6.01.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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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사 미스터리 3부작 - 1부 사마르칸트로 간 고구려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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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5.12.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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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 이순신의 바다.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3회에서는 프레젠터 지승현이 이순신으로 변신해, 1592년 여름 한산 앞바다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철저한 훈련과 독자적인 무기, 탁월한 작전과 전술 등이 만들어낸 한산대첩의 승리. 그 역사의 현장을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등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한다. 임진왜란 7년 동안 단 한 번도 조선의 바다를 내어준 적 없던 이순신. 이순신은 전란 속에서도 매일 같이 일기를 남겼다. 그러나 전쟁 발발 후 석 달 째인 1592년 7월, 그의 일기가 잠시 멈췄다. 공백으로 남은 7월, 한산 앞바다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던 걸까. 조선 땅을 빠르게 점령하던 일본의 다음 목표는 조선의 서해였다. 일본이 육지에 안정적으로 전쟁 물자를 보급하기 위해서는 서해를 장악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이에 도요토미는 세 명의 장수, 구키 요시타카, 가토 요시아키, 그리고 와키자카 야스하루를 서해로 보냈다. 하지만 다른 두 장수 몰래 와키자카는 단독으로 출전을 감행했다. 과연 그는 왜 홀로 조선 수군 앞에 나선 것일까. 그리고 그는 어떤 인물이었을까. 제작진은 그 실마리를 얻기 위해 직접 일본을 찾았다. 그 무렵 조선 수군도 미륵도 당포에 모였다. 이순신이 이끄는 전라좌수영과 이억기의 전라우수영, 원균의 경상우수영, 세 부대가 처음으로 연합해 출전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때, 미륵도에 피신해 있던 한 목동(김천손)이 견내량에 정박한 왜군의 정보를 조선 수군에 알린다. 당시 김천손이 본 역사의 현장을 들여다보기 위해 제작진은 향토 사학자와 함께 미륵산 정상에 직접 올랐다. 적군의 위치는 알아냈지만, 이순신은 직접 그곳으로 돌격하는 대신 판옥선 5척 만을 선봉으로 보낸다. 그 임무는 70척이 넘는 왜선을 한산도 앞바다까지 끌어들이는 것. 이순신은 왜 견내량으로 곧장 쳐들어가지 않고 유인 작전을 펼쳤을까. 견내량의 특수한 지형, 물때 등 자연적 요소와 판옥선, 총통 등 조선이 오랜 시간 동안 개발해 온 무기 체계까지, 이순신의 준비는 치밀했다. 유인에 성공한 조선 수군은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학이 날개를 펼친 듯한 ‘학익진(鶴翼陣)’ 대형으로 적을 포위한다. 적을 가두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화포를 발사하는 데는 불리했던 진형. 조선 수군은 어떻게 학익진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을까. 전문가들과 당시 주력 군선이었던 판옥선의 선회 능력을 분석해 본다. 또한 당시 조선 수군만의 독자적인 거북선의 ‘진짜 역할’을 되짚어본다. 가볍고 빠른 일본 수군의 주력선 ‘세키부네’. 적선에 빠르게 접근해 갑판 위에 올라타 직접 맞붙어 싸우는 왜군의 특기, 이른바 ‘백병전(白兵戰)’에 안성맞춤이었다. 일본 수군의 손에는 칼뿐만 아니라 ‘최신 무기’ 조총도 들려 있었다. 만약 일본군이 조선 수군의 배에 올라탔다면 승패가 달라질 수도 있던 상황. 이를 막아낸 이순신의 특급 병기는 무엇이었을까. 일본의 조총과 조선의 총통을 자세히 비교해 본다. 한산대첩은 조선과 일본, 양국의 주력 수군이 최초로 맞붙은 전투였다. 일본 수군이 크게 패하여 그들의 수륙 병진 전략은 좌절되었고, 도요토미는 조선과의 해전을 전면 금지하기에 이른다. 남해가 조선의 바다로 남을 수 있도록 제해권을 지켜낸 것이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전란이 없었을 때의 이순신이 더욱 위대하다”고 평가한다. 오늘날, 우리가 배워야 하는 이순신 정신은 무엇일까. 한산대첩 승리와 그 승리를 만들어낸 이순신의 이야기. 자세한 내용은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세 번째 이야기 ‘한산, 이순신의 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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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5.12.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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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거란 최후의 결전. 귀주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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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12.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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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를 바꾼 승리 살수대첩 KBS를 대표하는 정통 역사 다큐멘터리 '역사스페셜'이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로 새롭게 돌아온다. 그 화려한 귀환을 알리는 첫 편은 한국사 3대 대첩 가운데 하나인 살수대첩. 압도적인 수나라 대군과 이에 맞선 고구려의 전략적 대응을 인공지능(AI)과 확장 현실(XR)을 통해 생생히 재현한다. - KBS 정통 다큐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살수대첩’으로 서막을 열다 - 7세기 동아시아의 판도를 뒤바꾼 격전의 그날 - 중국 현지 취재, 고대 무기 복원 실험 등 심층 취재 - 요동성 전투와 살수대첩을 XR, AI 기술을 이용해 생생히 재현 ■ 시간여행자 지승현과 떠나는 첫 번째 역사적 현장 배우 지승현은 시간여행자로 변신하여 612년 살수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나라 대군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 바로 그 지점. 전장의 흐름을 몸소 경험하고 역사적 그 현장을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왜 수나라 대군은 요동성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었는지, 압도적 병력을 자랑하던 수나라군은 왜 무너졌는지, 을지문덕 장군은 어떤 전략으로 승리를 이끌었는지, 시간여행자 지승현은 직접 1,400여 년 전 격동의 현장을 목격하고 단순한 기록 한 줄 그 이상의 의미를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 강대국 수나라는 왜 고구려를 침략했는가? 589년 중국을 통일하며 동아시아 최강국으로 떠오른 수나라. 그들이 왜 고구려 정복에 나섰는지, 어떤 준비를 했는지 중국 현지 취재를 통해 알아본다. 당대 최고의 권력자였던 수양제의 무덤부터 고구려 정벌을 위해 만든 대운하까지 그 당시의 흔적이 남아 있는 현장에서 수양제가 끝내 이루지 못한 야망을 들여다본다. “중국 대륙에서 수라고 하는 강국이 출현하면서 다원적인 국제 질서가 무너지고 수나라가 동아시아를 주도하는 국제 관계를 만들어 갔습니다.” -이정빈/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 고구려는 어떻게 수나라를 막아냈는가? 113만 대군을 이끌고 온 수나라, 그리고 만여 명의 병력으로 요동성을 지켜야 했던 고구려. 수적으로만 보면 절대 열세의 상황이었지만 두 달 가까운 포위전 끝에도 수나라는 결국 성문을 열지 못했고, 이것은 단순한 기적이 아니었다. “ 중국 대륙 전체를 통일했던 그 패자의 수나라군이 변방에 있는 고구려 요동성 하나를 함락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고구려군에게는 방어적 시간을 벌어준 계기가 되었고 수나라군에게는 보급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사기 저하를 가져오게 됐습니다.” -이상훈/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 교수- 제작진은 고구려성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현재 봉황산성이라 불리는 고구려 오골성으로 향한다. 113만 대군의 발걸음을 멈출 수 있었던 비밀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 압도적 승리를 가능하게 한 또 다른 무기, ‘쇠뇌’ 일반적인 활보다 더 강한 위력을 자랑하는 ‘쇠뇌’는 당시 군사 체제의 대변혁을 불러일으켰다. 신무기 쇠뇌와 관련한 유물은 화살촉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황. 과거의 형태를 가늠해보기 위해 쇠뇌 화살을 복원해봤다. 복원한 쇠뇌 화살의 위력은 과연 어느 정도였을까? ■ 역사를 뒤흔든 고구려 영웅, 을지문덕 결국 고구려 요동성을 끝내 뚫지 못하고 물러나는 수나라군. 이 틈을 놓치지 않았던 을지문덕 장군의 뛰어난 전략과 지혜로운 전술로 판도를 뒤엎는다. 두 나라의 운명이 교차하던 그날의 현장을 따라 제작진은 수나라 별동대가 머물렀던 것으로 추정되는 압록강의 하중도를 찾았다. 놀랍게도, 적진으로 직접 들어간 을지문덕 장군의 머릿속에는 어떤 계산과 결단이 스쳐 지나가고 있었을까? 동아시아 역사에 길이 남을 그 순간을 시간여행자 지승현과 함께 떠나본다. ■ 고대 동아시아 1차 세계대전, 살수대첩 수나라군 30만 명 중 살아 돌아간 병사는 고작 2,700명. 살수대첩은 단순히 수나라와 고구려의 전쟁이 아니었다. 동아시아 역사의 흐름을 뒤바꾼 역사적 순간, 이 전쟁을 시작으로 동아시아 정세는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살수대첩은 동아시아 패권에 과연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살수대첩은 그 전쟁의 규모와 전쟁 이후 정세 변화가 일어나는 일련의 부분들을 고려하면 ‘고대 동아시아 1차 세계대전’이라고 표현하는 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임기환/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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