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3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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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14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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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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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회 2011.04.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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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 끝에서 외치는 시작 파혼 후, 가족들의 시선이 불편해 혁규의 옥탑방에서 쓸쓸히 독거 중인 영애 그런 영애는 유기견 영수를 발견하고 버림 받은 영수의 처지가 마치 자신 같아 영수를 돌보며 위안을 얻는다 한편, 드디어 회사를 차린 산호! 영애는 와인파티 개업식에 영수를 데리고 가 아름다운 사람들을 경악시키고~ 산호는 그런 영애에게 새롭게 시작하자며 영애에게 스카우트를 제의하는데... 과연, 절망 끝에 선 영애의 대답은? 그리고... 귀농을 결심하시는 부모님! 아내의 충격현장을 목격하는 형관! 절망적 상황에서 산통 느끼는 지원! 알고 보면 모두 불쌍한 일렬횡대 청춘들까지! 인생은 늘 절망이지만 그래도 시작을 외쳐보는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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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회 2011.04.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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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내내 슬픔에 잠겨 있을 줄 알았던 영애...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기쁨이 되주던 동건을 만나 에둘러 말하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서로 사용한 결혼 비용을 정산한다 떠나갈 듯 우는 지원을 오히려 위로하며 나는 의외로 덤덤하다 얘기하는 영애... 가라오케에선 흥겹게 노래하고 춤추며 지순 동생의 결혼에 관한 조언까지 해준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큰 슬픔을 아무렇지 않게 담담히 받아들이는 영애. 요만큼의 후회도 없어 보이는데... 하지만... 사실 그녀가 하고 싶은 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를 안고 사는 외로운 인생들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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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회 2011.04.1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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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낯설다 드디어 장오빠가 돌아왔다! 앞으로는 서로 노력하자,는 동건의 말에 영애는 뛸 듯이 기쁘지만. 그렇지만. 서먹한 분위기는 어쩔 수가 없다. 멀어진 관계를 회복시키고픈 영애는 폭풍 결혼준비에! 영채부부와 친선만남에! 으슥한데서 스킨십까지 유도하며 애쓰는데... 영애는 혼자가 아닌. 약혼자가 될 수 있을까. 한편, 지순의 여동생과 만난 아.름.사는 지순과는 달리 우월한 유전자의 지숙에게 놀라고~ 그런 지숙을 걷어 찬(?) 산호를 갈궈 대는데... 과연 산호의 위기 모면법은 무엇? 방사능 공포와 함께 찾아온 봄처럼 걱정이 끊길 날 없는 인생들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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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2011.04.0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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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재수다 동건이 상해로 떠난 지 한달 째, 드디어 내일 돌아온단 연락이 왔다! 과연 결과는 결혼일지 이별일지...ㅜ 답답한 마음에 찾아간 점집에선 안 그래도 많은 살에 고초살까지 끼었다며 희한한 살풀이를 주문 받고~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에 올린 글은 얼결에 베스트 글에 등극! 네티즌 악플 세례에 신상까지 털리는데... 탈락 위기에 처한 이영애의 인생 서바이벌 ‘나는 재수다’가 지금 펼쳐진다! 한편, 산호에게 여동생을 소개 해준 지순 얼굴 닮은 건 부인해도 팔자 닮은 건 부인 못하는 시누이 영채와 올케 소라의 이야기까지... 재도전해도 소용없을 만큼 외면 받은 인생들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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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회 2011.04.0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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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몸으로 싸우나 감감 무소식인 동건 때문에 분노했다 기대했다 오락가락인 영애 이런 영애 마음을 알 리 없는 영채는 영애 결혼준비 비용이 자신과 차이가 나자 엄마와 영애에게 서운함이 사무치고... 세모녀가 모처럼 찾은 싸우나에서 알몸으로 영애와 육탄전까지 벌인다! 영애는 결국, 결혼 못할지도 모른다! 얘기하고 영채는 더 좋은 남자를 만나게 해주겠다며 나이트로 끌고 가 진상을 떠는데... 봄날의 진상을 좋아하세요? 한편, 거래처 사장의 가발을 삥 뜯은 형관! 드디어 산호의 ‘못생긴친구 2호’가 된 지순! 상해에서 영애에게 전화한 그 주인공까지!!! 싸우나보다 뜨겁고 숨 막히는 갑갑한 인생들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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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회 2011.03.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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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 봄비만큼이나 반가운 뉴스! 영애 아버지가 깨어나셨다~ 위독했던 아버지가 무사히 깨어나시자 새삼,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된 영애 아들만 바라는 지원에게도 아버지와 소원한 산호에게도 심지어, 원수 같던 정지순에게마저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며 긍정복음을 설파하고 다닌다. 그런데, 긍정 복음이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일까? 영애는 기다리던 동건의 답장까지 받게 되는데...! 한편, 혁규 방에서 여자의 속옷 뽕을 발견한 영채! 득템이의 성별 확인한 서현&지원 부부! 명품 신발 사고 비닐 신발 신어야했던 지순의 사연까지... 새 희망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는데 인생은 아직 겨울비 같은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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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회 2011.03.1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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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위로가 필요한 날입니다 아버지 의식불명 이틀 째ㅠ 연애에만 정신 팔려있던 불효녀 영애는 미처 아버지를 살피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이 와중에도 남자 때문에 고민하는 것이 싫어 지원이 준 동건의 상해 연락처를 버리고 만다. 그 때, 갑작스레 응급상황에 빠진 아버지!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의사의 말에 어머니마저 쓰러져 정신을 잃고... 이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하기 힘든 영애는 버렸던 동건의 연락처를 찾아 나서는데... 한편, 2년 만에 일본에서 귀국한 반가운 얼굴 영채! 정력제 먹고 득템이네에 못 볼 꼴 보여주는 형관! 산호 대타로 아~찌질한 소개팅에 나선 지순까지! 예고 없이 찾아온 불행에 에고 에고 신음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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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회 2011.03.1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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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처녀 제 우시네 해고를 피하고 싶어서~ 딸기 축제일을 따온 득템이 부모 덕에 아.름.사는 모두 함께 엠티를 떠난다. 모두가 신난 엠티이건만 연락 두절 동건 때문에 심란한 1인, 이영애 일에도 딴지, 게임에도 딴지를 걸어대고... 그런 영애에게 빈정 상한 사람들은 게임에서 영애를 집중 공격한다. 가뜩이나 동건 회사에 전화했다 굴욕당한 영애! 서러운 맘 폭발해서, 봄처녀 제 울고 마는데... 한편, 또 한번 치명적인 부위를 노출한 지순! 해고를 피하기 위해 딸기 아가씨 급조한 서현! 영애를 위해 또 한번 발 벗고 나선 산호까지! 산에 들에 진상 핀, 봄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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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회 2011.03.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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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인과 바다 말없이 상해로 떠난 동건 때문에 폐인 된 영애 외근을 나가던 길, 일도 내팽개치고 훌쩍~ 바다로 떠나버리고 만다. 동건 생각에 가슴이 텅 빈 듯한 영애는 지갑을 도둑맞아 주머니도 텅 비게 되고!! 산호는 그런 영애에게 달려와 폐인의 패인 가슴을 달래주려 노력한다. 그런 산호와 함께 서울로 올라가던 영애, 집에 들어가기 싫다며 모텔을 가리키는데!!! 그 사건의 진상은...? 한편, 해고를 피하기 위한 득템이 부모의 눈물겨운 노력과 책임을 피하기 위한 용주의 눈물 나는 이별 현장까지... 봄이 왔다는 춘(春)삼월~ 아직 몸도 마음도 춘~ 삼월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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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회 2011.02.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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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계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서울 계신 동건오빠 소식 없은 지 4일째, 영애는 기다리다 미쳐 동건을 찾아가는데... 자신처럼 초췌하게 있을 줄 알았건만... 정상인 모드인 동건을 목격하고 꼭지가 돈 영애 지가 뭐라고 결혼 관두자!는 선언을 한다. 다음날, 밀려드는 후회로 예민돋은 영애, 임산부 지원과 싸움을 벌이는 것도 모자라 근무 중 낮술까지 퍼먹는데... 진짜 충격적인 일은 지금부터다!!! 화해의 의미로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영애. 정말로 서프라이즈~한 소식을 듣게 되는데...ㅜㅜ 한편, 사장에게 첨으로 대든 윤차장과 혁규의 얼굴에 첨으로 주먹 날린 용주까지! 주먹을 부르는 사람들의 주먹을 휘두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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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2011.02.1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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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생각을 안 하려는 것도 당신 생각입니다 동건에게 생각할 시간을 갖자! 선언 후 나쁜 생각할 시간만 잔뜩 가지는 영애. 또 차이려고 그러냐~는 지원의 충고에 ‘몸 써서 머리 비우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1단계 - 아침식사 준비 : 폭풍 칼 질 2단계 - 외근 : 코피 보며 현수막 떼기 3단계 - 사무실 청소 : 탕비실까지 말끔히 4단계 - 회식 : 맨 정신으로 진상 뒷바라지 상처뿐이긴 하지만 바빴던 오늘 하루. 그래도 동건 생각은 안 했구나! 싶은데... 아차... 그 생각도 당신 생각이네요 ㅠㅠ 정녕 이대로 연락 없으신 건 아니겠죠? 한편, 살사 입문 역사상 초스피드 강퇴 굴욕 맛보는 진상 3인방과 선물 받으려다 어머니에게 상처만 받는 입학 못 한 영민 & 졸업 못 한 혁규. 게다가 예상 못한 아버지의 충격 현장까지... 맘은 시린. 인생은 구린. 하늘이 버린. 조용할 날 없는 그들의 하루로 함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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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회 2011.02.1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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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과 엔딩 이영애♡장동건, 웨딩촬영 한 날 사랑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더니... 물 좀 벤 두 사람. 화해 후 즐겁게 촬영 하는데 이대로 행복 종결자 되나 싶었더니 진상 종결자, 직장 동료들이 들이 닥친다! 영애를 씹고~ 뜯고~ 갈구고~ 즐기고~ 새하얀 웨딩드레스에 구정물 튀기는 수준. 그러나 웨딩 촬영의 진짜 위기는 따로 있었다. 웨딩과 엔딩에 선 영애에겐 과연 무슨 일이? 한편, 사무실에 프리랜서로 합류한 산호! 전기 끊겨 집안에서 한파 느끼는 혁규&용주와 입시지옥에서 눈물 흘리는 삼수생 영민까지... 인생, 오르막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던데... 주구장창 내리막인 서글픈 인생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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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 2011.02.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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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처녀 당당하게 우뚝 설 날 대판 싸운 후 연락 없는 동건... 하필 설날 앞두고 이런 플레이는 뭥미ㅜ 장서방 안보여줄 거냐? 고모들은 쪼고, 장서방 언제 오냐? 어머니도 쪼고, 이대로 헤어지려는 거냐? 영애 맘은 쫄고! 명절 분위기 그야말로 흉흉한데... 그런데 그 순간. 장동건이 강림했다~ 명절만 되면 굴욕만 당했던 노처녀! 이번 설날은, 당당하게 우뚝 설 날~이 될 것인가! 한편, ‘설맞이 종결자’들이 대거 탄생하는데... 대머리독수리의 둥지로 찾아가 아부 베틀 벌이며 ‘아부종결자’를 놓고 치열하게 싸우는 서현 VS 지순. ‘장모사랑 종결자’를 놓고 장서방을 견제하는 김서방. 그리고 혼자 집에 남아 ‘외로움 종결자’ 된 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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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회 2011.01.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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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한파가 예상됩니다 급 결정된 장동건의 ‘친구’ 만나기. 내가 니 시다바리가~ 니가 가라 일식집~ 영애는 갑작스런 급만남에 당황하는데... 잘 보이려고 큰맘먹고 머리하러 갔다가 상욕 나오는 버라이어티한 이들을 만나질 않나~ 약속장소에 기신기신 도착했더니 장동건 친구들은 영애 뒷담화를 해대질 않나! 난생처음 프로젝트 “남친 친구 소개 받기”시작은 긴장이었으나 그 끝은 막장이리라~ 한편, 정지순의 멜랑꼴리한 사생활을 밝히기 위해 수상한 지순을 미행하는 진상 투깝스 형관&서현~ 합격소식 기다렸건만 이상한 대에 합격한 영민~ 옥상에서 한숨 쉴 일이 생긴 용주,혁규,영민까지 오늘도 이들에겐 한파가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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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 2011.01.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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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한 남자, 승질 난 여자 맛집 투어만큼 설레는 드레스 투어 날! 설레임 덩어리 영애는 밥까지 굶어가며 드레스 입기 위해 무리수 던지는데... 그러나 드레스 샵으로 오던 동건은 갑자기 차를 돌려 가 버리질 않나~ 영애 때문에 화가 대머리 끝까지 난 형관은 드레스 집어치우고 당장 들어와라 화내질 않나~ 드레스 고르다 스트레스 받는 영애의 기구한 사연이 공개 된다. 한편, 코순이를 폐차하러 가는 사람들...ㅜㅜ 그런데... 그 순간 코순이의 마법이 시작된다! 고철비는 기본~ 톱스타(?)의 스캔들 현장을 덮쳐 입막음 사례비 & 고급 회까지 먹게 해주는데... 감동휴먼진상동화 ‘아낌없이 주는 코순이’ 커밍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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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2011.01.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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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영애야 우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건 외로움을 견디는 일. 공연히 결혼준비 혼자 하는 것 때문에 섭섭해 마라. 눈이 오면 눈길에 자빠지지 않는걸 다행으로 여기고 비가 오면 벼락 맞지 않는 걸 다행으로 여겨라. 전국의 덩어리들은 너를 부럽게 보고 있다. 영애야 우지마라 외로우니 사람이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린다. 지원이네 집들이 내내 동건에게 연락 없어 굴욕 받지만. 살아간다는 건 외로움을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여자에겐 차이고 우울증 걸린 지순이도~ 가족에게 왕따&무시 2단 콤보 받는 형관이도~ 유럽 하늘에서 날벼락 맞고 컴백한 산호도~ 마침내 결별 선언하는 혁규와 용주도~ 모두, 우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쓸쓸한 겨울밤을 씁쓸하게 보내고 있는 이들의 외로운 인생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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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2011.01.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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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돈은 남 말인 줄 알았다 드디어 찾아 온 ‘이영애♡장동건’ 상견례 날! 드라마에선 사돈 정답게 마주앉아 밥만 먹음 되던데 현실에선 신경 써야 할 것 들이 넘쳐난다! 식당 검색, 식당 예약, 사전 답사, 예약 후 동건에게 브리핑, 도시락 내조까지! 그러나... 영애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 4562차 부부대전을 일으킨 영애 부모님은 상견례 직전까지 살벌한데... 과연, 그들은 무사히 사돈을 맺을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사돈... 남 말이 되고 말 것인가! 한편, 영애의 연립에 들어와 살 게 된 득템이 부모와 우울한 지순의 가슴에 왕소금 치는 형관. 그리고 졸지에 나영이 1일 보모가 된 혁규&용주까지. 하루만에 인생 희로애락을 다 겪는 버라이어티한 인생들 속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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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2010.12.3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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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재의 끝에서 새해를 외치다 자신의 몸만큼 굴곡졌던 2010년을 보낸 영애. 지순과 난투, 길에서 구토, 응급실 졸도 까지~ 주사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새해를 맞는다. 이딴 ‘주사 종결자’ 영애를 떠날 만도 한데 동건은 오히려 진심어린 마음으로 꾸중을 하고~ 감동한 영애는 ‘새해엔 음주가無’를 다짐하는데... 그러나! 또 취해서 동건을 찾아가는 영애. 그러나! 영애를 혼내기는커녕 키스하는 동건. 영애에겐 어떤 일이? 그 밤엔 어떤 일이! 한편, 극도의 우울증을 앓게 된 지순과 외로운 지순에게 괴로움 보태주는 형관&서현 새해 복 대신 열등감 선물 받는 혁규까지... 일평생을 삼재처럼 보내고 있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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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2010.12.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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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 X 마스 솔로에겐 또 왔네ㅠㅠ 크리스마스! 커플 영애에겐 또 왔네^^ 크리스마스~ 호텔 레스토랑을 예약했다는 동건 말에 ‘왜 하필 호텔(!!!!!) 레스토랑인가?’ 하며 동건의 생각은 묻지도 않고 다른 상상하는 영애~ 설레는 맘으로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하는데... 기다리는 동건은 오지도 않고 생각지도 못한 복병(!)이 찾아오고 만다. 한편, 크리스마스에도 축복 없는 이들이 있으니~ 호주에서 돌아 온 가족에게 천대받는 형관과 여자에게 또 한 번 시련 받게 된 지순. 그리고 나영을 잃어버린 영민부부 이야기 까지 해피 X!!한 크리스마스가 될지 해피한 X-마스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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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2010.12.1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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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엎드려 프러포즈 받기 덩어리가 돌아왔다~ 의외로(?) 아직 커플이다! 그런데 결혼을 전제로 사귀자던 동건, 전제는 100년 후인 거니? 도저히 프러포즈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결국 속상한 맘에다 술을 들이 붓고 만취 상태로 동건에게 돌진하는 영애. 엎드려 절 받기 마냥 엎드려 프러포즈를 받으려 든다~ 프러포즈는 커녕 이별선언 안 듣는 게 신기할 판 한편... 사표 한 장 손에 들고 떠나는 산호와 지원의 임신 유난에 1분 1초가 버거운 서현. 그리고 425번째 사랑에 빠진 지순과 영혼이 바뀐 듯 한 혁규&용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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